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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대 1’ 경쟁률 이겨낸 남동발전 신입사원들 입사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소정 교육 이후 실무배치
한국남동발전 본사.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110명의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19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입사원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시작된 입사식은 ▲임명장 수여 ▲입사 선서 ▲경영진과 노조 간부의 입사 축하 순서로 진행됐다.

11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남동발전에 입사한 110명의 신입사원은 앞으로 2주간 업무 소양·공통직무 교육을 수료한 뒤 충남 태안 한국발전교육원에서 2주 과정의 교육을 받는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신입사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말고 항상 원대한 목표와 도전정신을 갖기 바란다”며 “공기업 직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항상 청렴하게 생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해 도입한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앞으로도 지속화·고도화해 우수 인재를 선발함과 동시에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를 전 공공기관에 확산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작성 : 2019년 07월 10일(수) 12:46
게시 : 2019년 07월 11일(목) 12:24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장문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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