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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실 밝히겠다" 예고한 '강철부대' 박수민, 사생활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강철부대 박수민
황우주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20일(화) 23:08    게시 : 2021년 04월 20일(화) 23:08
강철부대 박수민 (사진 : MBC '실화탐사대')
'강철부대' 박수민이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박수민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박중사'의 커뮤니티에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며 "2021년 4월 26일에 모든 진실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채널 A '강철부대'에서 갑자기 하차한 박수민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 16일 MBC '실화탐사대' 방송에서 '강철부대' 박 모 중사가 폭력·성폭력·간통 및 불법 대부업 운영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방송에서 박 중사의 전 연인 A씨는 "한 음란물 유포 사이트에서 특정 신체 부위를 찍은 사진을 발견한 뒤 충격에 빠졌다"며 "수많은 여성의 사진 중 나의 사진이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A씨는 "박 중사와 3년 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며 "어느 날 박 중사가 치마를 입고 속옷을 입지 않는 것을 요구하거나 둘만의 은밀한 시간에 낯선 남자를 초대하지고 설득하는 등의, 제안을 감당하기 힘들어 헤어졌다"고 말했다.



'강철부대' 박수민 전 중사를 둘러싼 논란에 진실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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