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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보훈가정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1000만원 상당 선풍기 및 여름이불 기부
윤대원 기자    작성 : 2021년 06월 21일(월) 16:46    게시 : 2021년 06월 21일(월) 16:46
정이성 남부발전 관리처장(왼쪽)이 21일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부산지역 저소득 보훈가정 냉방물품 전달식에서 물품을 전달한 후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남부발전이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나눔에 나섰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저소득 보훈가정에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1000만원 상당의 냉방물품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부발전과 한국에너지재단, 부산지방보훈청이 협업 추진한 이번 냉방물품 지원은 부산지역 저소득 보훈가정의 폭염 피해 예방 등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한국에너지재단, 부산지방보훈청과 연계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기탁한 냉방물품을 순차적으로 각 세대별 전달할 방침이다.

이승우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지난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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