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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미래 준비하는 2019년 만든다
제37회 정기총회서 올해 사업계획・경영목표 밝혀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 편리한 업무서비스 제공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앞서가는 조직,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으로 거듭난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26일 서울 논현동 소재 조합 회관에서 개최한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올해 사업계획과 경영목표를 밝혔다.
조합은 올해 상반기쯤 공개될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조합원에게 새롭고 편리한 업무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통해 보다 앞서가는 조합을 만든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조직개편에 신설한 리스크관리팀 등을 통해 리스크 관리 경영을 도입,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실시키로 했다. 리스크 관리경영을 통해 자산건전성을 더욱 굳건히 함으로써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도 마련했다.
우선 스마트한 업무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시스템 구축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 영업업무 개발과 제도개선, 조합 목적달성을 위한 수익사업 발줄, 공제사업 지속성장 강화 및 신상품 검토 등을 통해 업무서비스를 발굴해 조합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업점 사옥건립과 조합원 응대 공간 현대화 작업을 통해 조합원 이용시설도 한층 개선키로 했다.
내부적인 역량도 강화한다.
리스크관리 제도를 통해 경영 안정을 강화하는 한편 효울적인 영업조직 개편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신용정보집중시스템 안정화와 함께 조기경보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규정도 정비하고 영업업무 매뉴얼을 제작해 보다 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나간다.
체계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자산건전성도 한층 키워나갈 예정이다.
작성 : 2019년 02월 26일(화) 14:42
게시 : 2019년 02월 26일(화) 17:21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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