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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 유의"…모레까지 비↑ 일부 집중 호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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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장마전선이 북상해 모레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8일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해 월요일부터 전 지역의 하늘이 흐리다 정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까지 일부 지역은 30mm의 비가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이며 이틀간 30~80mm의 강수량, 일부 경기도 북부 지역은 12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리는 비와 함께 강한 바람,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기온은 최저 20도 내외 최고 3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태풍 마리아가 타이완 해상까지 이동하고 있어 진로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성 : 2018년 07월 08일(일) 23:01
게시 : 2018년 07월 08일(일) 23:01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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