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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vs 사우디, 교체 1분 만에 골대 뚫은 골로빈X주바 팀웍…"헐크 포효 세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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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우디 골로빈 주바 (사진: sbs 중계 화면)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가 개막전에서 사우디를 가뿐히 이겼다.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개막전이 개최됐다.

이날 러시아는 전후반 총 5골을 기록하며 사우디를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특히 아르템 주바는 후반 26분에 교체되자마자 1분도 채 되지 않아 골로빈의 크로스 도움을 받고 헤딩골을 넣었다.

주바는 필드를 질주하며 헐크 포즈로 포효를 하는 세레모니를 했다. 골로빈이 가장 먼저 달려와 주바를 뒤에서 끌어 안고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이는 골로빈과 주바의 놀라운 팀웍이 이루어낸 결과였다.

한편 사우디에게 5-0 승리를 거둔 러시아는 2차전에서는 이집트와 만난다.
작성 : 2018년 06월 15일(금) 02:53
게시 : 2018년 06월 15일(금) 02:53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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