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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탑가상화 본격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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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고 협업, 소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데스크톱가상화(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력거래소는 데스크톱가상화를 지난해 초 1개 부서에 시범으로 적용했고, 운영 결과 및 사용 직원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달 본사 4개 처·실과 3개 지사 등 전력거래소 전 조직의 60% 수준까지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안정화 중에 있다. 2019년 상반기까지는 전사로 확대해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직원의 사무업무를 PC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사무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클라우드를 활용해 스마트 업무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회사,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Win-Win 효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 2018년 02월 14일(수) 16:56
게시 : 2018년 02월 14일(수) 16:56


최창봉 기자 ccb1970@electimes.com        최창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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