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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기, 기내 반입에 안전 더한 ‘미니 XS’ 유모차 출시
BMW 미니쿠퍼에서 개발한 경량형 안전 유모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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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은 신제품으로 ‘미니XS’를 선보이고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MINI의 우수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티브로 제작한 미니버기 유모차는 6kg의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을 갖춰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미니XS’는 간편한 3단 폴딩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내반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버기는 스트랩 방식으로 최대 170도까지 조절되는 침대형 시트로 아이에게 편안한 수면 공간을 제공하며, 하이 시트 포지션으로 넓은 시야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성장 단계에 맞춰 조절 가능한 발판시트, 그립감 향상과 스크래치 및 오염 방지에 탁월한 가죽 핸들 손잡이,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크고 넓은 바스켓, 유아 확인창, 퀵 브레이크 등 실용적인 기능을 고루 갖췄다.
아이 안전에 최적화된 에어포일 타입의 프레임과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4휠 서스펜션으로 주행 시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햇빛과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3단 풀차양막으로 쾌적함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미니XS는 오는 28일까지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종류는 ‘유니온잭 클래식’, ‘유니온잭 빈티지’, ‘유니온잭 빈티지 블랙’, ‘럭셔리 블랙’으로,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최대 특별 할인 혜택과 시력보호커버, 보관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온라인몰 및 육아 카페에 포토 후기를 작성할 경우 컵홀더와 오거나이저를 모두에게 지급한다. 예약 판매는 롯데아이몰과 세피앙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제품은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세피앙 미니버기 관계자는 “최근 기내반입 사이즈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소형 사이즈는 물론,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까지 충족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콤팩트함과 안전, 두마리 토끼를 잡은 미니XS 유모차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니버기는 이번 출시를 기념으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블로그에서 미니버기 XS 티저 영상을 확인한 후 개인 SNS에 영상을 스크랩하고 URL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된다. 또 27일부터 진행하는 리뷰 전문 기업 웨이워즈를 통해 체험단을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4명에게는 XS 사이즈 유모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작성 : 2018년 01월 24일(수) 10:13
게시 : 2018년 01월 24일(수) 10:13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송세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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