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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진나눔복지재단, '제3차 청소년 지원사업'에 9050만원 지원
박동천 종로전기 대표가 재단 설립...지난해부터 4차례에 걸쳐 379명 청소년에게 생계비·장학금 지원
정형석 기자    작성 : 2020년 11월 18일(수) 11:51    게시 : 2020년 11월 18일(수) 14:01
박동천 동진나눔복지재단 이사장(앞에서 두 번째줄 왼쪽 네 번째)이 청소년들에게 나눔 및 장학금증서를 수여한 후 청소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진나눔복지재단(이사장 박동천)은 17일 ‘제3차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부전동라이프빌리지빌딩에서 부산시 6개 구청, 4개 대학교, 1개 초등학교, 한국장애인협회에서 선정된 청소년 181명에게 나눔 및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지원금과 장학금으로 총 9050만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2019년에도 1, 2차에 걸쳐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부산시 16개 구청과 2개 대학교에서 선정된 청소년 198명에게 지원금과 장학금으로 총 1억400만원을 지원했으며, 부산시 초중고교 학생동아리 10팀에도 각각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지난해 3월 설립 후 적극적인 나눔실천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4번의 지원사업으로 어려운 가정의 379명의 청소년에게 생계비와 장학금을 지원했다.

재단 설립자인 박동천 이사장은 부산시 남구에 소재한 종로전기 설립자이자 대표로 부산 2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정형석 기자 azar76@electimes.com        정형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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