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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MBTI 연애유형, "개랑 고양이는 방법이 달라" 부부 생활도 개선된다는데…깜짝
심지원 기자    작성 : 2020년 06월 15일(월) 20:03    게시 : 2020년 06월 15일(월) 20:03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나의 MBTI 연애유형이 화제다.

오늘(15일) 하루종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도배한 나의 연애 유형, MBTI 연애유형, 연애 MBTI, 글램 연애유형 등이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것은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MBTI' 테스트 때문에 분 바람으로 보이며 한 온라인 커뮤니티(글램)에서 몇 가지 질문만으로 나의 MBTI 연애유형을 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발견된 내 유형에 맞춰 성향, 방법, 꿀팁 등이 전수된다.

한편 이처럼 'MBTI' 테스트로 남녀 관계에 발전을 일으켰던 방법은 10여 년 전에도 진행된 바 있다.

한 전문가는 세미나를 통해 짧은 결혼 생활을 한 신혼 부부부터 15년 이상 오래된 부부까지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다.

당시 부부들은 "그의 속내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말을 잘하는 줄 몰랐다", "여자들이 이토록 감정이 풍부한지 몰랐다"라며 서로를 이해해 놀라운 효과를 드러냈다.

한 전문가는 "개는 반가움을 꼬리를 들어 표현하지만 고양이는 그것을 공격신호로 받아들인다. 반대로 꼬리를 내리는 것 또한 정반대다"라며 성향 분석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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