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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현대차 ‘i30 N 프로젝트 C’ 인테리어 소재로 채택돼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시
현대자동차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한 한정판 모델 ‘i30 N 프로젝트 C’의 내장 인테리어로 알칸타라가 채택됐다.
알칸타라는 현대자동차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전시한 한정판 모델인 ‘i30 N 프로젝트 C’의 내장 인테리어로 자사가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현대차의 i30 N 프로젝트 C는 유럽에서 고성능 핫해치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는 i30 N의 유럽 지역 600대 한정판 모델이다.

알칸타라 소재는 i30 N 프로젝트 C의 스티어링 휠, 시트 그리고 변속 및 파킹 레버의 내장재로 쓰였다. 짙은 그레이 색상의 내부 인테리어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이 사용된 차량 외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여기에 짙은 그레이 색상의 알칸타라 소재 시트 위에 강렬한 오렌지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해 i30 N 프로젝트 C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한편 알칸타라는 고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다양한 색상 및 디자인과 함께 통기성·내구성을 갖춘 가벼운 기능성 소재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각과 기능성으로 자동차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10:28
게시 : 2019년 09월 19일(목) 10:28


이근우 기자 lgw909@electimes.com        이근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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