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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커누스, 일원역에 '안전형' 스마트화장실 구축
제한시간 내 사용자 움직임 없을 시 경보음 설정
지하철역사 관제실 근무자용 모니터링 화면 예시. (사진=아이엘커누스)
아이엘사이언스(대표이사 송성근) 관계사 아이엘커누스(대표이사 최경천)는 서울지하철 3호선 일원역에 '안전형 스마트화장실'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화장실은 아이엘커누스가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무선감지 센서 기술을 이용해 화장실 내 각 칸의 재실 여부를 정확히 파악해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안전형 시스템은 무선센서가 화장실 내 이용자를 지속 감지하는 동안 사전에 설정해 놓은 시간 내 사용자의 움직임이 없으면, LTE 통신망으로 중앙관제실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에 연결한 경보를 울리는 기능이다.

아이엘커누스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스마트화장실은 전국 40여개소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을 시작으로 SRT 경부선 3개 역사, KTX 경강선 6개 역사, 김포국제공항 등에 도입됐다. 주요 고객사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교통공사, NH농협, 네이버, 크래프톤(구 블루홀), 씨티은행 등이 있다.
작성 : 2019년 06월 17일(월) 14:26
게시 : 2019년 06월 17일(월) 14:27


정수지 기자 jsj@electimes.com        정수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마트화장실 | 아이엘사이언스 | 아이엘커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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