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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설 확산' 오혁진 기자, 노승일 카톡 프사 공개한 이유? "저 X되면 이 분이…" 염려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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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진 기자 노승일 (사진: 오혁진 기자 SNS)
'버닝썬' 사태를 취재 중인 오혁진 기자에 대한 난데없는 실종설이 퍼지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누리꾼들은 오혁진 기자가 현재 연락 두절 상태이며 SNS 계정까지 없어졌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러나 오혁진 기자의 SNS 계정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돼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연락 두절이라는 소문도 추측에 불과했다.

오혁진 기자는 '한국증권신문' 소속 기자로 현재 '버닝썬'과 관련된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혁진 기자의 신변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오혁진 기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신변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저 X되면 이 분이 움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오혁진 기자는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저와 개인적으로 형 동생하면서 지내는 사이"라며 "노승일 형이 있기에 미친 듯이 XX하는 것"이라 전했다.

이어 오혁진 기자는 "알다시피 노승일 형과 난 미친개야. 앞으로 어떤 위협과 협박이 다가올진 모르겠으나 계속 해보자. 솔직히 저 이 형 없었으면 감당 못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작성 : 2019년 03월 15일(금) 05:12
게시 : 2019년 03월 15일(금) 05:12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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