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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경영특집) 민간발전협회
불합리한 제도개선, 민간발전사・공기업 윈윈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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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발전협회는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을 통해 민간발전회사들이 상생 윈윈 할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민간발전협회가 올해 다양한 정책제안을 통해 전력산업이 시장의 틀에서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민간 발전회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지만, 건전한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최우선 목표에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민간 발전사와 발전공기업이 모두 윈 윈 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2016년 용량요금이 일부 인상됐지만 비합리적인 전력시장 제도로 인해 LNG를 주로 사용하는 회원사들의 경영환경은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전력산업에서 민간발전회사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이 됐으며, 민간기업은 이제 전력산업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 때문에 민간 또는 공공부분 한쪽으로 이익이 쏠리는 구조는 전력산업 전체를 볼 때 전혀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 만큼 민간발전협회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볼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며, 특히 용량요금에 적용되고 있는 비합리적인 요인을 찾아 이를 개선토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올해는 민간 유연탄이 시장이 진입한 만큼, 안정적으로 연착륙 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또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민간발전회사들의 역할도 찾아야 한다. RPS, 배출권 거래제, 환경 관련 비용 확대 등 온실가스 감축 규제를 통한 환경 이슈들이 회원사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적극적인 대응 전략도 필요하다.
또 전력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의 초안이 공개된 만큼, 협회는 전력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사업자들의 대변인으로써 합리적인 정책 결정을 통해 전력산업이 발전하고 국민들에게 편익이 갈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전원간 상생방안을 만들고 해외의 선진화된 전력시장 연구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민간발전회사들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유도하고, 전력산업의 외부환경 변화에 맞춰 이해관계를 맺고 있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상생의 전력산업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사들과도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위해 정기적인 기술교류 채널도 만들 예정이다.
전력산업이 다양화 되는 만큼, 발전회사들이 새로운 역할을 찾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민간발전협회가 디딤돌 역할을 할 방침이다.
작성 : 2018년 11월 28일(수) 17:12
게시 : 2018년 11월 30일(금) 13:30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유희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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