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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강간 의혹 "4억 주고 합의…혐의 인정한 건 아냐" 피해 여성 직장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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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강간 혐의 (사진: 호날두 SNS)
유벤투스 소속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강간 의혹을 사고 있다.

호날두가 최근 미국 여성 캐서린 마요르가(34)에게 강간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요르가의 주장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그녀를 겁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마요르가는 항문이 손상되는 등 신체적 피해를 입었고, 이에 대한 진단서와 각종 증명서를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녀는 트라우마를 견디지 못하고 37만 5000달러(한화 약 4억 원)에 호날두와 합의했다.

그녀는 최근 '미투(me too)' 운동이 고무되며 이에 힘입어 호날두를 재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호날두는 "사건을 마무리하려고 합의했을 뿐 혐의를 인정한 게 아니다. 언론이 나를 구경거리로 이용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후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10월 11일(목) 09:11
게시 : 2018년 10월 11일(목) 09:11


조민경 기자         조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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