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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전기진흥회, 프리미엄 전동기 보급 확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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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이 프리미엄 전동기 보급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9일 ‘프리미엄 전동기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프리미엄 전동기 보급 확산 및 저효율 전동기 고효율화 지원정책 수립과 이행 ▲프리미엄 전동기 확산센터 운영 ▲전동기 산업실태 및 사후관리 조사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오는 10월 프리미엄 기준 전면시행에 따라 업계의 기준준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업계 애로·건의사항 및 불량 전동기 상시 신고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 기관 내에 ‘프리미엄 전동기 확산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한국에너지공단 한영로 사업진흥이사는 “국내 전력소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전동기에 대한 효율기준 강화를 통해 정부의 수요관리 강화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장세창 회장은 “전동기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됨에 따라 업계의견이 정부 정책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07월 09일(월) 14:07
게시 : 2018년 07월 09일(월) 14:07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송세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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