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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살인 사건, 유족들 오열과 애통함 전해 "우리 딸 살려주세요"…한정민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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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살인 사건 유족, 한정민 (사진: 제주동부경찰서)
[전기신문=백민주 기자] 제주도에 위치한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 제주도에 위치한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20대 여성 A 씨가 관리인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용의자 한정민은 A 씨를 살해하고 인근의 폐가에 시신을 유기했으며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조사를 받은 후 도주했다.

이에 대중들은 피해자 A 씨에게 애도를 표하며 용의자인 그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상황이다.

또한 지난 12일 낮 12시 25분경 피해자 A 씨의 유족은 현장을 방문해 애통함 내비치며 그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게스트 하우스와 폐가에 모습을 드러낸 A 씨의 어머니는 비통함과 함께 "엄마랑 울산 가야지. 우리 딸 불쌍해서 어떻게 해. 우리 딸 좀 살려주세요"라며 오열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주동부경찰서는 한정민을 공개 수배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02월 13일(화) 22:04
게시 : 2018년 02월 13일(화) 22:04


백민주 기자         백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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