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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카셰어링 전기차 50대 추가, 총 122대 운영
서울, 인천, 제주 지역에서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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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지금보다 전기차 보유대수를 2배 이상 늘린다. 전기차 확산 분위기와 발맞춰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자 차량을 더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쏘카는 4일 전기차 50대를 증차,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50대 추가 도입을 완료하고 서울 및 인천 시내 일대에 배차를 계획하는 등 전기차 운영 규모를 늘렸다. 이에 따라 쏘카는 서울, 인천, 제주 지역에서 총 122대의 전기차를 운영한다.

쏘카는 2017년 환경산업 친환경 인증마크를 재인증했고, 서울시의 대표 나눔카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친환경차를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전기차 테슬라 세단형 모델S를 도입한 바 있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기차 50대를 증차했다”며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 소비자의 사용 경험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12월 04일(월) 23:52
게시 : 2017년 12월 05일(화) 17:38


위대용 기자 wee@electimes.com        위대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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