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안보현, '뻑가·김용호 구독' 논란...과거 유튜브 관리 Q&A 재조명
'뻑가·김용호 구독' 논란 안보현
황우주 기자    작성 : 2021년 07월 20일(화) 15:59    게시 : 2021년 07월 20일(화) 15:59
'뻑가·김용호 구독' 논란 안보현 (사진 : 안보현 유튜브 채널)
배우 안보현이 유튜버 '뻑가'와 '김용호' 구독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과거 유튜브 관리에 대한 인터뷰가 재조명 받고있다.



작년 4월, 안보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브라보현'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들과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 구독자는 "영상편집을 직접 하시나요?"라고 질문하자 "예전에는 친구에게 편집하는 법을 배워서 직접 편집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옛날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퀄리티가 많이 다르다. 지금은 '이태원클라쓰' 촬영을 하고 그리고 많은 분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친구에게 부탁해서 그 친구가 유튜브 편집을 해 준다"고 답했다.



이어 유튜브 댓글과 관련된 질문에서는 "브라보현 채널운영&관리는 제 친구와 제가 하는데 댓글보고 고정을 하고 답글을 달아주는 거는 제가 다 해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보현은 유튜브 구독 목록에 '뻑가'와 '김용호 연예부장'을 구독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안티 페미니즘, 사이버 렉카 유튜버로 유명한 '뻑가'와 연예 및 정치 이슈를 다루면서 '가세연'에 출연 중인 유튜버 '김용호'를 지적했다.



이에 그는 "브라보현' 채널 초기에 자신이 관리했지만 2020년 하반기부터 관리자가 도맡아서 운영해오고 있다"고 해명했다.


황우주 기자         황우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연예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
Planner
2021년 9월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