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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마약에 1억 썼는데…조사 받으면서도? "집중하는 시간 가졌다"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23일(금) 00:52    게시 : 2021년 04월 23일(금) 00:52
비투비 정일훈 마약 (사진: 인스타그램)
비투비 정일훈 마약 혐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5년 가량 지인들과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1억 3300만 원 상당을 마약, 대마초 구매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을 경악케 한 그는 비투비 탈퇴를 알렸지만 그의 행보에 대한 비난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일훈은 앞서 공개적으로 마약 혐의가 밝혀지기 전인 지난해 5월, SNS를 통해 입대 사실을 태연하게 전했다.



당시 그는 "내가 그동안 활동을 쉬면서 여러분들과 제대로 된 소통이 없었던 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믿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락도 없고 가끔씩 들려오는 소식만 있을 뿐 답답함을 느끼셨을 것다. 미안하다. 그 시간 동안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중이었다"라고 전했다.



입대 소식을 전했지만, 당시에도 정일훈이 대마초 흡연 관련 조사를 받던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을 기만한 게 아니냐",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뻔뻔하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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