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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대, 게임 전문인력 양성한다
정재원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22일(목) 13:32    게시 : 2021년 04월 22일(목) 17:13
[전기신문 정재원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이하 산기대)와 컴투스(대표 송재준)가 지난 21일 산기대 대회의실에서 게임산업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기대와 컴투스가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발전과 산학협력 확대에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재학생 교육과 취업에 관련된 전문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해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등을 포함한 게임분야 산학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내용이다.

산기대 박건수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넘버원 모바일 게임 기업인 컴투스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개발력과 풍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양 기관 산학협력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역량 강화 및 산학협동 연구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또 이날 협약식에서 컴투스가 산기대 가족회사가 돼 가족회사 증서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한편, 산기대 게임공학부는 2001년 국내 최초 게임 학과로 신설됐으며 2015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15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게임분야 최우수학부로 선정된 바 있다.





정재원 기자 one@electimes.com        정재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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