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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해진 ‘오딘’, 최초 서버 간 경쟁 콘텐츠 ‘월드 던전’ 추가
매주 일요일 참여 가능한 오딘 최초 서버간 경쟁 콘텐츠 업데이트
2차 비밀번호 설정 기능 도입 및 밸런스 조정 통해 편의성 개선
강수진 기자    작성 : 2021년 11월 25일(목) 10:12    게시 : 2021년 11월 25일(목) 10:12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 월드 던전 업데이트 이미지.
[전기신문 강수진 기자]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이 더욱 강력해졌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4일 개발 명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의 오딘에 신규 콘텐츠 ‘월드 던전’을 전격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월드 던전은 동일 서버군 길드끼리 경쟁하는 오딘 최초의 서버 간 경쟁 콘텐츠이다. 각 서버마다 최대 6개의 길드가 참여 가능하며, 최종 우승을 한 길드에게는 신화 등급의 ‘탈 것’과 전설 등급의 기간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우승을 차지한 서버에는 모든 데미지 및 골드 획득량 증가와 같은 우승 기념 서버 효과를 추가로 제공한다. 참가자와 우승 서버 인원 모두에게 특별한 재미를 주는 월드 던전은 매주 일요일에 참여할 수 있다.

월드 던전 업데이트와 더불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밸런스 조정도 진행했다. 먼저 클래스 균형을 위해 전반적인 스킬 효과를 상향했으며, 이용자들의 육성을 고려해 ‘로키의 그림자 처치’ 및 ‘발할라 대전’의 인게임 콘텐츠 보상을 함께 상향했다.

이와 함께 2차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도입해 정보 보안을 강화했으며, 영웅 및 전설 등급의 신규 ‘탈 것’을 추가해 콘텐츠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를 진행, 강화를 실패해도 아이템이 깨지지 않는 ‘오딘의 장신구 강화석’ 등을 비롯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2021년 대한민국 영예의 게임 대상 수상작 오딘은 ▲언리얼 엔진4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 최고의 그래픽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로딩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유기적 역할 수행 ▲폭발적 전투 쾌감을 선사하는 대규모 전쟁 등 방대한 콘텐츠로 흥행몰이를 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강수진 기자 sjkang17@electimes.com        강수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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