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공시]효성중공업, 262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김광국 기자    작성 : 2021년 06월 01일(화) 10:46    게시 : 2021년 06월 01일(화) 10:46
[전기신문 김광국 기자] 효성중공업은 계열사 난통 효성 트랜스포머(Nantong Hyosung Transformer Co., Ltd.)에 262억83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월 31일 공시했다.

채무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71%다. 보증기간은 5월 31일부터 내년 5월 12일까지다.

효성중공업 측은 “난통 효성 트랜스포머의 기존 차임급의 만기 연장에 따른 것”이라고 보증 경위를 밝혔다.


김광국 기자 kimgg@electimes.com        김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공시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
Planner
2021년 6월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