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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니갸르, "배신자로 몰아 우승상금 나눴다" 폭로
'우승 상금 N분의 1' 머니게임 니갸르, 충격적인 폭로
황우주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6일(일) 00:41    게시 : 2021년 05월 16일(일) 00:41
머니게임 니갸르 폭로, 우승상금 나눴다 (사진 : 유튜브 진용진 채널)
머니게임 최종 우승자로 니갸르와 이루리가 선정된 가운데 니갸르가 우승 상금을 참가자들과 나누게 된 이유에 대해 폭로했다.



니갸르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우승상금을 나누자는 이야기는 BJ 파이가 처음에 계획했다면서 육지담의 조기 퇴소 이후 파이는 "본인이 우승을 하되 상금을 적게 가지겠다. 상금의 반 이상은 이루리와 니갸르에게 넘겨주고 퇴소한 육지담에게도 좀 주겠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니갸르는 육지담이 프로그램에서 조기 퇴소한 것을 두고 돈을 많이 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당시 (육지담이) 힘들어 보여서 나눠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BJ 파이 역시 자진 퇴소했고, 니갸르는 참가자들과 우승상금을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방송 후 일부 참가자들이 자신을 배신자로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결국 니갸르는 우승 상금을 나눌 수 밖에 없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파이, 육지담, 이루리 대단한 콤비다" "대체 누굴 위한 게임이었나" "니갸르 너무 고생많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머니게임 우승금을 나눌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한 니갸르의 폭로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어떤 입장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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