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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희 마켓비 대표,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 수상
제품안전협회, 불법⸳불량제품 유통 근절 노력 인정
수동버튼형 ‘각도 조절 푹신 의자(리클라이너)’ 개발, 화재사고 예방
윤정일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04일(화) 13:47    게시 : 2021년 05월 04일(화) 13:50
남지희 마켓비 대표(오른쪽)가 임동기 제품안전협회 상무에게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전기신문 윤정일 기자] 홈퍼니싱 대표 브랜드인 마켓비의 남지희 대표가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제품안전협회(회장 이영식)는 4월 29일 ‘2021년 4월 ‘대한민국제품안전인상(63회)’ 수상자로 남지희 마켓비 대표를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남지희 마켓비 대표는 자본금 5000만원으로 2009년 마켓비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매출액 400억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는 회사 규모에 따라 안전한 제품의 제조·유통을 위해 ‘상품개발팀’을 구성하고, 판매하는 제품의 KC안전인증과 시험성적서 취득에 누락되는 제품이 없도록 제품의 안전성 향상에 힘써왔다.

또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소비자에 대한 신뢰성을 얻기 위해 자체 물류센터, 직배송 시스템, CS팀(고객지원팀)운영 등 체계적인 조직을 구성했으며, 국내⸳외 유통되는 불법⸳불량제품 근절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각도 조절 푹신 의자(리클라이너)’의 안전성을 위해 자동이 아닌 수동 버튼형태로 제품을 개발했다. 이는 전자식 리클라이너의 전자파 위험과 모터과열에 따른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게 제품안전협회의 설명이다.

한편 마켓비는 유소년 축구단, 유니세프, 고아원 및 양로원 후원 등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전 세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월 시상하는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 제도는 제품안전에 기여한 사람을 포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4년 4월 시작됐다.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윤정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남지희 | 마켓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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