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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교통약자 안전시스템 표준안 구축
장애인 주차유도 사인물, 주차구역 헬프콜 설치
윤정일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27일(화) 13:52    게시 : 2021년 04월 27일(화) 13:52
[전기신문 윤정일 기자] GH(사장 이헌욱)는 교통약자에 대한 재난·안전 지원시스템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약자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교통약자 안전시스템’은 장애인이 주차설비에 쉽게 접근하고 비상시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주차시스템을 말한다.

GH는 공동주택 내 주차유도 사인물에 교통약자 표시를 추가, 장애인이 전용 주차공간을 시스템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장애인들이 주차 중 발생하는 비상상황에 대처하고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통화가 가능한 ‘CCTV 연동형 헬프콜’을 설치했다.

이헌욱 GH 사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기반으로 공정가치 실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윤정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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