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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킨텍스서 '국제광융합엑스포' 열린다
서울반도체·루멘스·테크엔 등 참여…600여개 부스 마련
수출 상담회·우수업체 시상·포럼 진행
정수지 기자    작성 : 2019년 06월 10일(월) 16:33    게시 : 2019년 06월 10일(월) 16:39
지난해 국제광융합엑스포 개막식 모습. (사진=국제광융합엑스포 사무국)
국제 LED & 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를 통합한 '국제광융합엑스포'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600여개 부스로 꾸민 전시회에서는 발광다이오드(LE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통신, 레이저 등을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다.

올해는 서울반도체, 루멘스, 유양디앤유, 클라루스코리아, 테크엔, 지오라이팅, 리카홀딩스, EVERFINE, SUNPULED, SAES GROUP, Violumas 등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대만을 비롯한 전 세계 기업들이 참가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전시장 내 3hall 비즈니스플라자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바이어와 국내기업을 1:1로 연결해 구매상담이 실질 구매계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시상 및 유공자 포상 시간도 있다. 이들을 대상으로 대통령상, 국리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부천시장상,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KOTRA 사장상,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사람중심의 광융합기술'을 주제로 LED산업포럼과 스마트조명 보급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세미나도 열린다.


정수지 기자 jsj@electimes.com        정수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국제광융합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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