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면 : 제0호 0면
한서희, 김기범 이어 방탄소년단 뷔까지 건드렸지만…"드디어 미쳐 돌아버린 나"
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모델 김기범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이슈 메이커 한서희가 모델 김기범, 방탄소년단 뷔를 의도치 않게 폭로했다.

한서희는 본인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 열아홉 때,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방탄소년단 뷔를 데려와 만난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한서희의 언행으로 인해 모델 김기범은 물론 세계적 팬을 거느린 방탄소년단 뷔가 곤욕을 치르게 됐다.

현재 한서희는 "친구(김기범)이 데려와 잠깐 본 것 뿐, 아는 사이도 함께 클럽을 다닌 것도 아니다"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서희는 모델 김기범, 방탄소년단 뷔 폭로에 앞서 꾸준히 언행으로 이슈몰이한 바 있다.

3일 전, 한서희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쓴 기자들을 저격하며 "드디어 미쳐 돌아버린 한서희"라는 글을 게재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6월 14일(목) 18:39
게시 : 2018년 06월 14일(목) 18:39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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