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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6주년 축하메시지) 최영선 에너지재단 사무총장
전기・E 분야 공정하고 절제 있는 정론 지향
오철 기자    작성 : 2020년 05월 13일(수) 14:16    게시 : 2020년 05월 22일(금) 09:21
전기신문의 創刊 5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전기ㆍ에너지 분야에 대한 공정하고 절제 있는 정론을 지향해, 전기공사업계는 물론 전기산업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자리 매김하는데 기여한 신문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한국에너지재단은 에너지복지 전담 공공기관으로서, 2007년부터 정부 위탁사업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민간지정기부금 사업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에너지, 행복한 나눔'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에너지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인간의 건강한 삶의 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기본적 인권의 범주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경제적 피해가 산업분야 및 민생분야에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은 더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에너지재단은 냉방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에너지복지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에너지복지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기산업계가 사회공헌을 통한 에너지복지의 든든한 조력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기신문의 길라잡이 역할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기신문의 창간 56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전기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철 기자 ohch@electimes.com        오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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