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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사업에 한국전력기술 중심 국내 기업 참여 활발
한국전력기술 일진파워와 가압기 수주위한 MOU 체결
유희덕 기자    작성 : 2020년 02월 12일(수) 18:41    게시 : 2020년 02월 12일(수) 18:44
한국전력기술과 일진파워 관계자들이 ITER 공동참여를 위한 MOU를 체결한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에 한국전력기술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참여가 활발하다.
ITER 사업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인도, 유럽연합 등 7개국이 참여하여 진행되고 있는 초대형 국제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다.
한국전력기술은 CIS(중앙연동제어장치), CESS(케이블엔지니어링 지원), CMA(건설사업관리)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12일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일진파워와 ITER 가압기 설계 제작 납품사업을 공동으로 수주하기 위한 사업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전력기술 김신환 원자로설계개발단장과 일진파워 박우섭 발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기술은 해당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자격요건인 코드기반 제작 경험, 품질보증관련 자격 등을 충족하는 일진파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ITER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성공적 완수와 핵융합로 건설기술 확보, 추가적인 ITER 관련 사업수주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유희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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