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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하반기 인권경영 강화 방침
‘제2차 인권경영위원회’ 개최...인권경영 시행·확산 방침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한국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한국중부발전의 ‘제2차 인권경영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남은 기간 인권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한국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2019년 제2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체계 확립을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인권경영 추진계획 및 이행현황’과 ‘2019년 인권영향평가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김신형 중부발전 기획본부장은 “인권경영 수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올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관련 사규 정비 ▲인권경영 인프라 강화 ▲기관운영·주요사업 분야 인권 영향 평가 ▲인권경영 내부평가 지표 신설 ▲대외 협의체 참가 등 다각적인 인권경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협력기업에도 ▲인권경영헌장 제정 ▲인권교육 콘텐츠 등을 지원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인권’을 주제로 하는 소통 채널을 운영하는 등 인권경영 가치 확산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작성 : 2019년 07월 11일(목) 12:38
게시 : 2019년 07월 11일(목) 12:39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장문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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