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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논의할 동북아청정대기파트너십(NEACAP) 첫 회의 열려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동북아청정대기파트너십(NEACAP)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NEACAP는 한국·일본·중국·러시아·몽골·북한 등 동북아 6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역내 대기오염 공동대응 협력체로 5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제공:연합뉴스)
작성 : 2019년 07월 04일(목) 10:52
게시 : 2019년 07월 04일(목) 10:52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윤정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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