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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솔라, 전 세계 32개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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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열린 세계 브랜드상 시상식에서 프랭크(Frank) 진코솔라 유럽 총괄 담당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코솔라가 태양광 업체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비영리단체가 선정하는 전 세계 32개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뽑혔다.

진코솔라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월드브랜딩포럼(World Branding Forum)’이 발표한 2018~2019 세계 브랜드상에 진코솔라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계 브랜드상 시상식에서는 전 세계 57개국 4500여개의 브랜드가 후보에 올랐다. 브랜드 가치 조사, 전문가 리서치 등 세계 10만명 이상의 소비자 투표를 거쳐 최종 32개 브랜드가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첸징(钱晶) 진코솔라 부총재는 “진코솔라가 세계 브랜드상을 받은 것은 전 세계에서 우리의 입지를 인정받은 것”라며 “에너지 구조변경, 미래에 대한 책임 등 비전 실현과 기술, 패러다임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코솔라는 발전소용, 주택용, 상업용 등의 태양광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태양광 기업이다. 전 세계 1만 2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해외 30여 개국에 마케팅 네트워크를, 1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진코솔라는 올해 상반기 4.8GW의 태양광 모듈을 출시했으며 일대일로(一带一路, 중국과 육로 또는 해상으로 연결된 아시아, 중동 등 국가)에 포함된 9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에는 충북 제천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다.
작성 : 2018년 11월 09일(금) 13:58
게시 : 2018년 11월 09일(금) 14:48


김예지 기자 kimyj@electimes.com        김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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