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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소식에…사람 죽여도 돼? "이 정도면 실검 즐기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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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이슈메이커 한서희가 인스타그램으로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 참전했다.

지난 10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 회원은 천주교의 상징, 성체를 훼손해 "도가 지나친 행동이다"라며 공개 저격을 당하고 있다.

평소 페미니스트를 주장해왔던 한서희는 워마드의 성체 훼손 소식을 듣자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마드는 역시 웃기다. 앞으로 더 발전해야한다"라며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페미니스트들은 정신병자니까 사람 죽이더라도 감형이 가능하다"라며 혐오스러운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한서희는 워마드 성체 훼손 소식에 대한 반응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자, 이를 캡처해 "또 시작이냐 정말 지겹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한서희의 태도를 본 대중들은 "이 정도면 실검 즐기는 수준 아니냐", "한서희는 본인이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해놓고 관심없는 척 한다"라며 비난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07월 12일(목) 09:53
게시 : 2018년 07월 12일(목) 09:53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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