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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취침 전 세리머니 고심 "겹치면 재미없어…재탕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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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승우의 남다른 세리머니 철칙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우는 취침 전 항상 골 세리머니를 고민한다며 "제가 공격수고 골도 가끔 넣으니까 준비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우는 "세리머니가 겹치면 보는 사람들도 재미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느냐. 전 했던 세리머니는 절대 다시 안 한다"라고 밝혔다.

이승우는 "매일 자면서 그 생각을한다. 근데 이번엔 안 뛰게 하더라 감독님이"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이 '라디오스타'를 위한 골 세리머니 공약을 내걸어 달라고 요청했고 이승우는 귀 옆에 손을 갖다대고 흔드는 제스처를 취했다. 뜻에 대해 묻자 이승우는 "들리냐? 이 환호성 들리냐? 이런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승우는 필드 위 '요정설'에 대해 흡족한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7월 12일(목) 00:14
게시 : 2018년 07월 12일(목) 00:14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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