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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에 대한 배려가 이렇게"…비밀에 부친 남편의 모든 것 알려져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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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연예가중계')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남편을 보호하려던 배우 최지우의 노력이 허사가 됐다.

10일 디스패치는 ""그동안 철저히 알려지지 않았던 최지우의 남편을 소개한다. 그는 아홉 살 어린 '020' 앱을 운영하는 CEO다"라며 그의 인적 사항을 전했다.

특히 해당 매체는 "그는 최지우와 인연을 이어오던 중 본명을 바꾸기까지 했다. 현재 두 사람은 달콤한 나날을 지내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것.

그러나 두 사람은 화촉을 올렸던 날에도 언론에 알려지기를 원치 않아 모든 것을 비밀에 부쳤던 바, 일각의 걱정 또한 모아지고 있다.

특히 그녀의 소속사 측이 "알려진 내용은 맞다. 배우자에 대한 것을 감춘 건 혹시라도 배우자에게 지장이 될까 걱정했던 것이다"이라고 설명하자 대중의 비난이 일기 시작했다.

배우자를 위했던 노력이 원치 않게 물거품이 된 그녀. 이에 대중은 해당 매체를 향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슨 민폐", "뒤를 캐고 다녔다니 명백한 침해다"라며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작성 : 2018년 07월 10일(화) 20:27
게시 : 2018년 07월 10일(화) 20:27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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