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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vs프랑스, 카바니 출전할까?…음바페 "이름과 실력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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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 프랑스 (사진: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
우루과이와 프랑스가 러시아 월드컵 8강에서 맞붙는다.

우루과이, 프랑스는 6일(한국시간)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 8강 첫 경기에 나선다.

16개 팀 중 첫 번째로 8강에 안착한 우루과이는 월드컵 최고 성적 우승 2회를 보유한 나라다. 하지만 포르투갈과의 경기서 카바니가 부상을 당해 비상에 걸렸다.

이에 우루과이의 타바레스 감독은 "카바니는 부상 이후 병원에서 다리 회복에만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는 아마도 이번 러시아 월드컵의 목숨을 건 것처럼 보였다"고 그의 부상에 관해 설명했다.

반면 프랑스는 제2의 앙리라고 부리는 음바페가 지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현재 그는 결정력, 민첩성이 탁월한 선수로 월드컵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음바페는 "득점을 더 기록해 나의 이름과 실력을 전 세계 축구인들에게 증명하고 싶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작성 : 2018년 07월 06일(금) 11:26
게시 : 2018년 07월 06일(금) 11:26


신태용 기자         신태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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