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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DCS 어워드 ‘올해의 데이터센터 혁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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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하이퍼포드 데이터센터 시스템.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이 데이터센터 기술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슈나이더는 DCS 어워드(DCS Awards) 2018에서 ‘올해의 데이터센터 혁신 부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DCS 어워드는 데이터센터 분야 개발자 및 공급업체의 업적을 발굴·우대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에는 슈나이더의 데이터센터 시스템 중 하나인 하이퍼포드(HyperPod)가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슈나이더는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분야 혁신 노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자평했다.

슈나이더의 ‘에코스트럭처 데이터센터(EcoStruxure for Data Center)’ 아키텍처 일부인 하이퍼포드는 8~12개의 랙(Rack) 단위로 IT를 구축 가능하도록 설계된 랙 지원 데이터센터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유형의 랙에 지원 가능하며, 전원, 쿨링, 케이블링, 소프트웨어 관리 및 차단 등이 모두 통합된 아키텍처로 장비 랙을 원하는 위치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기존 IT 구축 시 필요한 복잡한 설치 과정과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슈나이더 관계자는 “슈나이더의 혁신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자랑스럽다”며 “슈나이더의 핵심적 목표는 모든 수준에서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다. 하이퍼포드를 적용해 구축 시간을 최대 21% 단축하고 15%의 자본투자비용(CAPEX)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특히 신속한 용량 추가를 필요로 하는 하이퍼스케일 및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제공업체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의 에코스트럭처 데이터센터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상호운용 시스템 아키텍처로 고객에게 안전성, 신뢰성, 효율성, 지속가능성 및 연결성에 있어 더 큰 가치를 제공한다.

또한 IoT, 이동성, 감지, 클라우드, 분석 및 사이버 보안 등의 기술을 활용해 커넥티드 제품, 에지 컨트롤, 애플리케이션·분석·서비스를 비롯한 ‘모든 수준에서의 혁신’을 달성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07월 05일(목) 09:39
게시 : 2018년 07월 05일(목) 09:39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김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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