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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 사장, 룩셈부르크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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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 총리(왼쪽 두 번째)와 단독 면담을 가졌다.
조현상 효성 총괄사장이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el) 총리의 요청에 따라 단독 면담을 가졌다.
효성은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가 조 사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룩셈부르크 타이어 공장을 잘 운영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또 한국과의 협력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기욤 장 조세프 마리(Guillaume Jean Joseph Marie) 룩셈부르크 왕세자가 지난 2011년과 2014년에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효성 본사와 사업장을 방문했을 때도 조 사장과 만찬을 갖는 등 효성과의 협력과 관계 강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 사장의 외할아버지인 故 송인상 효성 고문(前 재무부 장관)은 1974년 유럽공동체(EC) 대사를 지내는 등 유럽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작성 : 2018년 07월 04일(수) 08:50
게시 : 2018년 07월 05일(목) 10:27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송세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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