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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포르투갈 격침…카바니 부축한 호날두 "정중하게, 제발 좀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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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포르투갈, 카바니 (사진: MBC)
우루과이가 포르투갈을 격침하며 가장 먼저 8강에 안착했다.

우루과이가 1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우루과이의 카바니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8강으로 견인했다.

그러나 카바니는 후반 26분, 근육통을 호소하던 끝에 교체 아웃되며 자국 팬들의 우려를 모았다.

다리를 절뚝이던 그를 곁에 있던 호날두가 부축해 라인 밖까지 동행하며 좌중의 호응이 쏟아졌다.

경기를 중계하던 배성재 SBS 캐스터는 "호날두가 카바니에게 '빨리 좀 나가 달라, 제발 좀 나가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하는 중이다"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작성 : 2018년 07월 01일(일) 12:51
게시 : 2018년 07월 01일(일) 12:51


조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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