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경제
도심 속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선정
서울시, 총 56개 제품에 인증표 수여
[ 해당기사 PDF | 날짜별 PDF ]
서울시가 도시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우수한 공공디자인 인증제품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우수한 공공시설물 56점을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접수된 출품제품 139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56개를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
인증제품의 면면을 살폈을 때 교량용 울타리(펜스)가 8개로 가장 많았다.
보행자용 울타리, 자전거도로용 울타리,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 정자(파고라)가 각 6개다.
긴의자(벤치), 보안등이 각 5개 선정됐다.
자전거보관대와 휴지통이 각 4개, 가로수보호덮개와 가로등, 공원 등이 각 2개 인증을 받았다.
인증표는 2년간 부착된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도심경관 개선사업 등에 우선 적용된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안재혁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반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보급 확산으로 영세업체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작성 : 2018년 06월 14일(목) 10:16
게시 : 2018년 06월 14일(목) 10:16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기계 캘린더
2018년 9월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