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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에 비난받은 유재석, 조심스레 꺼낸 속내 "언제 내려오는 것이 맞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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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의원, 유재석 (사진: 민경욱 의원 SNS, YTN)
정치인 민경욱이 개그맨 유재석에게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13일 SNS에 계정에 푸른색 의상을 착용하고 투표소에 등장한 유재석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민경욱 의원은 유재석이 정치색을 띠는 의상을 착용했다고 주장하며 원색적을 비난을 가하기도 했다.

민경욱 의원의 사견으로 갑작스럽게 비난을 받게 된 유재석은 지난 1991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 국민 MC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그러나 한 방송을 통해 유명인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던 유재석.

실제로 유재석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개그계를 떠날 시기를 고민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재능 있는 후배들을 위해 내려와야 하나 고민할 때가 있다. 언제 내려오는 것이 맞는 것이냐"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정치인 유시민이 "쓰임새를 다할 때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내가 있어도, 없어도 티가 안 날 때가 내려와야 하는 순간이다. 근데 유재석 씨는 인기가 많지 않냐. 쓰임새가 여전히 좋다"며 그를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민경욱 의원은 논란이 된 SNS 글을 급히 삭제한 상태이다.
작성 : 2018년 06월 13일(수) 17:43
게시 : 2018년 06월 13일(수) 17:43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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