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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8' 케이트 블란쳇, 영화계 현실에 쓴소리…"멍청하고 게으른 사람들"
'오션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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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션스8' 포스터)
'오션스8' 케이트 블란쳇이 여성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케이트 블란쳇은 최근 영화 '오션스8'의 주연들과 함께한 인터뷰 자리에서 영화계에 일침을 가했다.

케이트 블란쳇은 "'오션스8'같은 영화가 지금에서야 나온 이유는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들 때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성 중심의 영화가 팔리지 않는다는 게으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션스8'같은 영화가 지금까지 만들어지지 못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 블란쳇의 발언이 온아링 너큐미니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오션스8'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션스8'은 여배우들이 중심이 되어 극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오늘 개봉한 '오션스8'의 예매율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오션스8'은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 분)과 루(케이트 블란쳇 분)가 다프네 클루거(앤 해서웨이 분)의 목에 걸려있는 1천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이다.
작성 : 2018년 06월 13일(수) 15:07
게시 : 2018년 06월 13일(수) 15:07


이수민 기자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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