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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현대산업개발, 서울 장위뉴타운 ‘꿈의숲 아이파크’ 6월 분양예정
총 1711가구중 전용면적 59~111㎡ 844가구 일반분양
기존 지하철 1.4.6호선에 동북선경전철(예정), GTXC노선(예정) 등 교통호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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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현대산업개발이 6월에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꿈의숲 아이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꿈의숲 아이파크’<조감도> 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71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1㎡ 8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는 도심지에 들어서 정주 여건이 매우 뛰어나며, 인근으로 동북선경전철(예정), GTX-C노선(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주변 일대가 새롭게 조성되는 만큼 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신흥 주거지로서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무엇보다도 서울에서 4번째로 큰 북서울 꿈의숲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북서울 꿈의숲 내 위치한 꿈의숲 아트센터와 상상톡톡미술관 등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측으로는 우이천이 인접해 있어 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이용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교통 인프라도 잘 갖췄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4호선 미아사거리역, 1∙ 6호선 석계역도 이용이 수월해 시청, 종로 등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쉬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장위뉴타운 주변에는 교통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왕십리역과 상계역을잇는 동북선경전철이 오는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에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북서울꿈의숲 동문삼거리역(가칭)을 이용해 왕십리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광운대역으로는 GTX C노선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 C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노선이 확정되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이와 함께 광운대 역세권 개발도 예정돼 있어 향후 일대가 서울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하며 지역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번동종합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이 가깝고, 반경 2km 이내에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 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경희의료원,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상계백병원, 을지대학병원 등 대학종합병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장곡초와 광운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이외에 초교 7곳과 중학교 3곳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동덕여대, 광운대 등의 대학교도 다수 밀집해 있다.
작성 : 2018년 06월 13일(수) 10:41
게시 : 2018년 06월 14일(목) 18:17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유희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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