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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결혼 서두른 이유? "남편이 노산 걱정하더라"
'아내의 맛' 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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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이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함소원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진화에게 프러포즈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함소원은 "나이차로 인해 진화와 결별을 할 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소원은 "진화가 내 나이를 모르는 상태에서 연애를 시작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나이를 밝히자 갑자기 연락을 끊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틀 후에 진화한테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받았더니 '아이는 어떻게 가지려고 그러냐. 시간 없으니 나랑 빨리 결혼하자'라는 식으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18살 이란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함소원과 진화가 '아내의 맛'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 진화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작성 : 2018년 06월 13일(수) 10:09
게시 : 2018년 06월 13일(수) 10:09


이수민 기자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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