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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근황, 경련 탓 중환자실行 "산소호흡기 잠깐 꼈다가 제거…" 도 넘은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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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근황 (사진: kbs)
배우 추자현의 출산 후 근황을 향한 대중의 걱정과 우려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1일 새벽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한 추자현은 당일 밤 경련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10일 한 매체가 추자현이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아 대중을 충격케 했다.

이에 소속사가 곧장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추자현이 폐 이상과 혈압 이상으로 중환자실에 있었으나 현재 상태는 좋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추자현이 한때 산소호흡기를 달았던 것은 사실이나 곧 회복됐다. 잠시 산소호흡기를 꼈다 제거한 것을 보고 나온 보도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도 넘은 오보를 한 언론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여전히 추자현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놓지 않고 있다.
작성 : 2018년 06월 12일(화) 01:28
게시 : 2018년 06월 12일(화) 01:28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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