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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세네갈, 정보 노출 염려한 까닭 "관중·중계 無…자체 영상만 촬영" F조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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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국이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이 별도 중계없이 열렸다.

1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그로딕 다스 골드베르그 스타디온에서 한국과 세네갈의 마지막 평가전이 치뤄졌다.

별도 중계가 진행되지 않은 탓에 경기가 종료된 이후 결과가 전해졌다. 한국은 세네갈에 후반 2골을 내주면서 아쉽게 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가 비공개된 까닭은 양측이 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실제로 현장에는 관중이나 기자들도 없었고 양쪽에서 자체적인 영상만을 촬영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18일 열릴 예정인 러시아월드컵 F조 1차전 상대 스웨덴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이 세네갈에 2-0으로 패하면서 아쉬움이 짙어지고 있다.
작성 : 2018년 06월 12일(화) 00:55
게시 : 2018년 06월 12일(화) 00:55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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