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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홍상수와 거주지 옮긴 김민희, 아버지와 함께 살까…"인생 망치게 한 남자 있냐" 돌직구 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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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거주지 이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1일 "최근 두 사람이 거주지를 옮겼다"며 "두 사람은 지금껏 거주했던 서울 옥수동을 떠나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 그곳은 김 씨의 친아버지가 계신 지역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홍 감독은 가정을 이루고 있는 유부남이었고, 아내와 헤어지지 못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을 향한 비난이 여전히 쏟아지는 가운데 앞서 한 배우가 이러한 상황을 예상한듯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바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조성하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영화 '화차'에서 호흡을 맞춘 김 씨에게 "영화에서처럼 실제로 팜므파탈을 통해 인생을 망치게 한 남자가 없냐"고 물었다.

김 씨는 당황하면서도 금세 웃으며 "없어요~ 나 남자친구에게 정말 잘해준다. 남성적이고 매력이 크신 분이 좋다. 거칠고 자상한 모든 면모를 다 갖췄으면 좋겠다"고 답변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작성 : 2018년 06월 11일(월) 16:58
게시 : 2018년 06월 11일(월) 16:58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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