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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고아라, "이연희·윤아보다 내가 더 예쁘다"…솔직한 예능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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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배우 고아라의 솔직한 예능감이 화제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솔직한 입담으로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문제 풀이 중 김희철의 "SM 배우 라인 여신 쌍두마차인 이연희보다 네가 예쁘다"라는 오답에 "기분이 좋다"라며 뿅망치 벌칙을 패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반전 매력을 뽐내며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산한 그녀는 지난 2003년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 대중에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지난해 1월 오랜 시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 둥지를 틀었던 바, SM 3대 미녀로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던 그녀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를 언급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거짓말 탐지기 게임을 진행하던 그녀는 "SM 3대 미녀 이연희, 윤아 중 탑은 나다"라는 물음에 "맞다"라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거짓말 탐지기에서 '거짓' 판정을 받은 그녀에게 리포터가 "언제부터 그런 자격지심이 있었냐"라고 장난을 던져 폭소케 했다.
작성 : 2018년 06월 10일(일) 09:57
게시 : 2018년 06월 10일(일) 09:57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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