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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내가 샤워하고 있으면 남편이 항상 들어와서…" 19금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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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달달한 일상이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그녀는 남편에 남다른 애정을 발산하며 연하 남편의 넘치는 힘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그녀는 "힘이 좋으니까 잠을 안 잔다. 남편이 어려 힘을 좀 빼놔야 밤에 잠을 잘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체력을 방전시켜 놓으려고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월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각종 방송에서 남다른 애정을 뽐내며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던 바, 그녀가 지난달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편과의 남다른 애정행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마지막으로 한 스킨십은 오늘 아침. 모닝 뽀뽀는 당연한 거 아니냐. 남편이 나와 같은 공간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녀는 "내가 샤워하고 있으면 욕실에 들어와서 옆에서 양치질하고, 내가 양치질하면 남편은 샤워를 한다"라고 고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작성 : 2018년 06월 09일(토) 17:30
게시 : 2018년 06월 09일(토) 17:30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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